![]() 오늘은 마케팅 카사노바 후기글 올립니다. 다들 감기 안걸리시고 잘 지내셧나요? 요새 인플루 엔자 때문에 많이 걱정 되는 사회 생활 우리 이겨 내자 구요. ^^ 이책은 마케팅과 연애 에 대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은근 히 친화력 있는 한편의 소설로 태어났다. 국내 최초의 연애 소설로 읽는 마케팅 이라는 빨간색 동그라미속의 스티커는 아주 독특한 표지속에서도 눈에 띈다. 어렵고 지루한 분야인 마케팅을 주인공인 "나도전" 과 "유사랑" 의 연애 프로젝트 그외 출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마케팅 이야기를 아주 쉽고 편안하게 인식을 시켜준다. 특히나 이런 마케팅 책을 읽으면서 소리내서 읽어 본것 또한 처음이다.^^ R제과 마케팅팀에 다니는 "나도전" 이름이 무색할 만큼 도전의식 제로, 서른살 크리스마스 에 혼자 인스턴트 밥으로 해결할 정도로 의욕도, 여자친구도 없는 한마디로 별 볼일 없는 남자이다. 하지만 그에게도 끌림이 있는여자 , 그여자가 바로 디자인 팀에 있는 "유사랑"이다. 나도전은 유사랑이라는 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준비 하는데, 유사랑에 대한 인적사항과 자신을 위한 노력과 결실 을 위해서 굉장한 노력을 하게 된다. "나도전" 의 목표는 "마케팅 카사노바"가 되기로 결심을 한것이다. 현장에서 배운 마케팅을 연애와 병행하며 하나하나 짚어 보면서 연구하면서 "유사랑"과의 연애 작전을 감행한다. 사내 연애를 하는 연애 이야기를 많이 여러 매개채를 통해서 많이 봐 왔던 터라 "나도전" 과 "유사랑" 그들의 이야기는 꼭 친구의 이야기를 엿보는 것처럼 쉽게 다가 왔다. 이야기의 중간 중간 마케팅 포인트를 집어 주며 연애 소설이 아니라 마케팅책 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주기도 하는것은 정말 뛰어난 아이디어 인것같다. 그점이 이책의 매력인것 같다.^^ 마케팅 전략의 실패와 보완을 통해 "나도전" 은 "유사랑" 이라는 고객을 만족시키며 연애를 시작하게되는데,그들의 연애가 마케팅으로서 대성공이 되기를.... 은근히 바라게 된다..ㅋㅋ 마케터는 고객의 심리를 잘 알아야 성공하는 것임을 보여주는데.. 고객을 향한 것은 어떤것이냐면은? I(dentify: 내가 사랑할 고객은 누구인가) L(isten: 고객도 모르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법) O(rganize: 고객이 돌아볼 나만의 전략을 정비하라) V(isualize: 고객의 꿈을 실현하라) E(valuate: 잘된 실행은 칭찬하고 잘못된 전략은 바로잡아라) U(nify: 고객과 하나가 될때 까지!!) 이 것이 과연 문슨 뜻인 지는 "나도전" 이 "유사랑" 이라는 고객을 만나서 고객이 LOVE 하게 되서 "충성 고객" 이 되는 아주 기가막힌 마케팅 전략을 "나도전" 이 실행을 한다. 정신 없이 읽다보니 어느샌가 다읽어 버렷다. 많은것을 알려주고 다음 권에 또 이어진다고 하는데... 완전 기대된다. 다들 꼭 보시기를 ^^ 특히 우리팀 내 후배들 다 보여줘 야 겟다..ㅎㅎ ![]() 오늘은 웹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인 "e-Biz속의 웹 디자인" 이라는 책을 읽고 난 후기를 적고 자합니다.^^ 우선은 이 웹 디자인 이라는 것의 이해가 중요 하겟죠? 디자인 작업 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을 중요시 해야되며. 웹 디자이너들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웹디자인을 해나가야 할지 자세히 적혀져 있다. Part1. 전략 수립에서 출발하는 디자인 1. 프로 파일러 란? : 사전 조사의 한형태로써 클라이언트 와의 의사 소통을 하기위한 "질문지" 이다. 프로 파일러를 통해 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이나 고객의 취향, 타겟층의 취향을 파악하여 클라이언트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처 하기 위한 수단을 말하는 것이다. 2. 사용자 요구 분석 ? : 사이트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제시하는 것을 뜻한다. 클라이언트 의 의도를 파악 하기 위해 전 단계 에서 프로파일 질의서를 보내고 답을 받앗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게 끝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빠진 질의서 내용이 없는지 더 자세한 정보가 없는지 면밀히 따져보고 계속해서 "피드백" 해야 사이트가 성공 적으로 만들어 질것이다. 3. 타겟 분석 ? : 사이트로 어떤 비즈니스를 하든, 정확한 타겟 분석은 고객 만족을 위한기본 요소이다. 그렇다면 타겟분석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타겟을 정햇다면 목표 시장에 맞게 고객을 그룹화 , 세분화 한다. 그리고 각 세분 시장별로 타겟 성향을 분석하여 타겟 포지셔닝 절차를 거쳐야 된다. 4. 사이트 분석? : 사이트가 소개나갈 시장의 분석이 중요 하다. 시장환경을 분석하는 가장큰 이유는 현재 시장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지만미래를 예측 한다는 의미가 더크다. 또한 독창성이 없는 사이트는 그사이트를 방문하기 위한 동기 부여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확한 동종 업계의 사이트 분석과 시장조사를 충분히 해서 독창성 과 디자인 까지 완벽한 분석이 중요 하다. 5.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 인포메이션 아키텍쳐란? '조직체계'와 '레이블링체계'는, 웹사이트 구축에 있어서 가장 뼈대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1. 조직체계 조직체계란? : 웹사이트의 요소가 되는 컨텐츠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이해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조직체계를 구축하는데는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호성: 사람들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간의 이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성: 어떤 위계관계에서 반드시 동일한 성격의 것이 동일한 위계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지식Q&A와 지 역Q&A는 동종이고, 지식Q&A와 오픈사전은 이종입니다. -관점의 차이: 동일한 상황에 대해서, 애초에 그것을 대하는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옥션에서 판매자 와 구매자는 목표하는 바가 다릅니다. -내부 정치: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입장에서, 소속한 집단(예를 들면 네이버) 이 런것은 규칙으로 인해 제한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조직체계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직체계: 이미 공감대가 형성된 기준에 따르는 조직체계입니다. 예를 들면 '가나다순', '연대순', '지역별' 따위입니다. -모호한 조직체계: 다소 주관적이나, 직관에 의존한 조직체계입니다. 예를 들면 '주제별', '작업별', '사용자별' 따위입니다. -복합 조직체계: 모호한 조직체계의 일종으로, 일부는 정확한 조직체계를 따르되 주관적인 내용을 병렬한 것입니다. 쇼핑몰의 분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조직체계가 구성된 모습을 '조직 구조'라고 합니다. 조직 구조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계층적 구조: '하향식 접근법'이라고도 합니다. 특정한 주제에서 연역적으로 가지를 쳐나가는 방식으로 사이트맵을 보면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모델: '상향식 접근법'이라고도 합니다. 일련의 컨텐츠나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귀납적으로 묶어나가는 방식입니다. -하이퍼텍스트: 위계와 상관없이, 비선형적으로 정보에서 정보를 링크하는 방식입니다. 유연하지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6. 브레인 스토밍? : 브레인 스토밍이란?
이 단계에서는 디자인 해결방법에 대한 분석이 행해지고 검증된 결과에 기초하여 의사결정이 내려진다. "typos" 는 그리스말에서 비롯되었다.
섬네일 스케치에서 몇 개의 안을 선정하여 레이아웃의 구성요소(element)를 유기적으로 조합하는 단계를 말한다.
해답은 간단하다.
사이트의 유저빌리티(usability)를 테스트해보라.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이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테스트해 보는 것이다.
좋은 디자인의 능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될 것이다. ![]() 오늘은 제가 읽은 책인 웹네비게이션에 대한 책을 읽고 느낀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가장 제가 이책을 읽으 면서 느낀 점은 내가 하는 일 과 연관 성있는 서적 들을 나의 친형의 트레이닝 을 받기 위해서 웹 네비게이션에 대한 이해를 우선 시 해야 지 내가 이끌어 들인 여러 업체의 고객들을 원하는 사이트와 편하게 업체의 고객들이 이용 할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 할수 있다고 생각 한다. 이제 부터 이 서적의 가장 중요 한 부분을 설명 하겟다. 웹에서의 네비게이션은 무척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어떠한 계획을 세울것인가?
smc (Search Marketing Center)에서 업무를 하는 관리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 하는 서적이다.
현업에서 제안서 작업 및 각종 응용 부분으로 많이 활용 할수 있을 만한 서적이다. 하루 하루 정말 빨리 지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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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선배님..
by 박영균 at 07/07 잘읽었어요 ^^ by 정대 at 12/26 http://news.chosun.. by 김대성 at 07/06 잘 쓰셨어요. 다음엔 무.. by deng at 01/28 1. 한달에 한권의 책. 2.. by deng at 10/02 "영어 단어"라는 카테고.. by deng at 07/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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