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카사노바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케팅 카사노바 후기글 올립니다.

다들 감기 안걸리시고 잘 지내셧나요?

요새 인플루 엔자 때문에 많이 걱정 되는 사회 생활 우리 이겨 내자 구요. ^^

이책은 마케팅과 연애 에 대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은근 히 친화력 있는 한편의 소설로 태어났다.

국내 최초의 연애 소설로 읽는 마케팅 이라는 빨간색 동그라미속의 스티커는 아주 독특한 표지속에서도 눈에 띈다.




어렵고 지루한 분야인 마케팅을 주인공인 "나도전" 과 "유사랑" 의 연애 프로젝트 그외 출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마케팅 이야기를 아주 쉽고 편안하게 인식을 시켜준다.




특히나 이런 마케팅 책을 읽으면서 소리내서 읽어 본것 또한 처음이다.^^




R제과 마케팅팀에 다니는 "나도전" 이름이 무색할 만큼 도전의식 제로, 서른살 크리스마스 에 혼자 인스턴트 밥으로

해결할 정도로 의욕도, 여자친구도 없는 한마디로 별 볼일 없는 남자이다.



하지만 그에게도 끌림이 있는여자 ,  그여자가 바로 디자인 팀에 있는 "유사랑"이다.



나도전은 유사랑이라는 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준비 하는데, 유사랑에 대한 인적사항과

자신을 위한 노력과 결실 을 위해서 굉장한 노력을 하게 된다.



"나도전" 의 목표는 "마케팅 카사노바"가 되기로 결심을 한것이다.

현장에서 배운 마케팅을 연애와 병행하며 하나하나 짚어 보면서 연구하면서 "유사랑"과의 연애 작전을 감행한다.




사내 연애를 하는 연애 이야기를 많이 여러 매개채를 통해서 많이 봐 왔던 터라 "나도전" 과 "유사랑" 그들의  이야기는 꼭

친구의 이야기를 엿보는 것처럼 쉽게 다가 왔다.



이야기의 중간 중간 마케팅 포인트를 집어 주며 연애 소설이 아니라 마케팅책 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주기도 하는것은

정말 뛰어난 아이디어 인것같다.

그점이 이책의 매력인것 같다.^^




마케팅 전략의 실패와 보완을 통해 "나도전" 은 "유사랑" 이라는 고객을 만족시키며 연애를 시작하게되는데,그들의 연애가

마케팅으로서 대성공이 되기를.... 은근히 바라게 된다..ㅋㅋ




마케터는 고객의 심리를 잘 알아야 성공하는 것임을 보여주는데.. 고객을 향한 것은 어떤것이냐면은? 


I(dentify: 내가 사랑할 고객은 누구인가)

L(isten: 고객도 모르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법)

O(rganize: 고객이 돌아볼 나만의 전략을 정비하라)

V(isualize: 고객의 꿈을 실현하라)

E(valuate: 잘된 실행은 칭찬하고 잘못된 전략은 바로잡아라) 

U(nify: 고객과 하나가 될때 까지!!)



이 것이 과연 문슨 뜻인 지는 "나도전" 이 "유사랑" 이라는 고객을 만나서 고객이  LOVE 하게 되서 "충성 고객" 이 되는

아주 기가막힌 마케팅 전략을 "나도전" 이 실행을 한다.



정신 없이 읽다보니 어느샌가 다읽어 버렷다.

많은것을 알려주고 다음 권에 또 이어진다고 하는데... 완전 기대된다.

다들 꼭 보시기를 ^^

특히 우리팀 내 후배들 다 보여줘 야 겟다..ㅎㅎ
by 곤사마 | 2009/11/06 23:17 | 삶의 노력에 대해서..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29일 (e-Biz속의 웹디자인) 후기...

안녕 하세요^^

오늘은 웹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인 "e-Biz속의 웹 디자인" 이라는 책을 읽고 난 후기를 적고 자합니다.^^

우선은 이 웹 디자인 이라는 것의 이해가 중요 하겟죠?


디자인 작업 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을 중요시 해야되며. 

웹 디자이너들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웹디자인을 해나가야 할지 자세히 적혀져 있다.


Part1. 전략 수립에서 출발하는 디자인

1. 프로 파일러 란?
  
    : 사전 조사의 한형태로써 클라이언트 와의 의사 소통을 하기위한 "질문지" 이다.
      
      프로 파일러를 통해 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이나 고객의 취향, 타겟층의
   
      취향을 파악하여 클라이언트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처 하기 위한 수단을 말하는 것이다.


2. 사용자 요구 분석 ?

    : 사이트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제시하는 것을 뜻한다.
   
      클라이언트 의 의도를 파악 하기 위해 전 단계 에서 프로파일 질의서를 보내고 답을 받앗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게 끝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빠진 질의서 내용이 없는지  더 자세한 정보가 없는지

      면밀히 따져보고 계속해서 "피드백" 해야  사이트가 성공 적으로 만들어 질것이다.

 
3. 타겟 분석 ?

     : 사이트로 어떤 비즈니스를 하든, 정확한 타겟 분석은 고객 만족을 위한기본 요소이다.

       그렇다면 타겟분석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타겟을 정햇다면 목표 시장에 맞게  고객을  그룹화 , 세분화 한다.

       그리고 각 세분 시장별로 타겟 성향을 분석하여 타겟  포지셔닝 절차를 거쳐야 된다.

     
4. 사이트 분석?

   :  사이트가 소개나갈 시장의 분석이 중요 하다.

      시장환경을 분석하는 가장큰 이유는 현재 시장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지만미래를 예측 한다는 의미가 더크다.

      또한 독창성이 없는 사이트는 그사이트를 방문하기 위한 동기 부여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확한 동종 업계의 사이트 분석과 시장조사를 충분히 해서 독창성 과 디자인 까지 완벽한 분석이 중요 하다.


5.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  인포메이션 아키텍쳐란?

     '조직체계'와 '레이블링체계'는, 웹사이트 구축에 있어서 가장 뼈대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1. 조직체계

      조직체계란?
 
      : 웹사이트의 요소가 되는 컨텐츠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이해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조직체계를 구축하는데는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호성: 사람들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간의 이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성: 어떤 위계관계에서 반드시 동일한 성격의 것이 동일한 위계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지식Q&A와 지
                   역Q&A는 동종이고, 지식Q&A와 오픈사전은 이종입니다.


      -관점의 차이: 동일한 상황에 대해서, 애초에 그것을 대하는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옥션에서 판매자 와  구매자는 목표하는 바가 다릅니다.


      -내부 정치: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입장에서, 소속한 집단(예를 들면 네이버)
                        이 런것은 규칙으로 인해 제한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조직체계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직체계: 이미 공감대가 형성된 기준에 따르는 조직체계입니다. 
                               예를 들면 '가나다순', '연대순', '지역별' 따위입니다.


    -모호한 조직체계: 다소 주관적이나, 직관에 의존한 조직체계입니다.
                               예를 들면 '주제별', '작업별', '사용자별' 따위입니다.


    -복합 조직체계: 모호한 조직체계의 일종으로, 일부는 정확한 조직체계를 따르되 주관적인 내용을 병렬한 것입니다.
                            쇼핑몰의 분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조직체계가 구성된 모습을 '조직 구조'라고 합니다. 조직 구조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계층적 구조: '하향식 접근법'이라고도 합니다. 
                           
                            특정한 주제에서 연역적으로 가지를 쳐나가는 방식으로
                           
                            사이트맵을 보면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모델: '상향식 접근법'이라고도 합니다. 
                                
                                   일련의 컨텐츠나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귀납적으로 묶어나가는 방식입니다.


    -하이퍼텍스트: 위계와 상관없이, 비선형적으로 정보에서 정보를 링크하는 방식입니다. 
                     
                           유연하지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6. 브레인 스토밍?

   : 브레인 스토밍이란?


    일반적으로 일정한 테마에 관하여 회의형식을 채택하고, 
     
    구성원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의 제시를 요구하여 발상을 찾아내려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7. 팀웍 커뮤니케이션?

  : 서로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들수 없는것이 웨의 성질이다. 

    그래서 팀웍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것이다.

    팀 인원은 어떻게 구성 되어야 하고 팀원들 각자의 역할과 권한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 자신의 역활을 분명히 

    하면서 다른사람의 역할도 충분한 이해가 필요 하다. 

    이모든것이 제대로 이루어 졋을때 사이트 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Part II .전략을 현실화 하는 디자인
  


8. 디자이너 정채성?

    
: 좋은 디자이너의 정체성이란.
      
       대중을 위한 디자인과 설득력 있게 디자인을 해야 한다 .

       한가지 스타일만 고집하고 자신만을 옳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발상이다.

       그것은 캐릭터, 정체성 찾기가 아니라 "아집" 이며 고집일 뿐이다.

       디자이너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항상 자신의 캐릭터를 잃지 않고 ,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에서

       자신의 독자성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을 설득해 나갈수 있다면 훌륭한 디자이너이다.


9. 디자이너가 되는길 ?

       :  제대로 디자이너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3~4년 의 경력은 있어야 한다.

          디자인을 할때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사용자에 대한 고민을 토대로 한 결과를 통해 효율적 인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소신이 있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수 있는 경험을

          갖추는 것이 진짜 디자이너 가 되기위한 조건이다.

10. 디자인 프로세스 ?

      :  디자인의 프로세스 단계는 크게 5단계로 진행됩니다.

        
       1.문제의 정의: 디자인의 필요와 범주를 정의한다. 


           일반적으로 이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를 모으고 제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의 필요조건과 한계에 대해 정의하는 것도 포함된다.

         
       2.최초의 아이디어: 디자인 과정에서 가장 창조적인 부분은 아이디어 단계이다.

           문제정의를 잘 이해하면 문제의 해결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현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이다.

        
       3.디자인 다듬기: 이 단계는 아이디어들을 신중하게 검토해서 받아들이거나 버리는 단계이다. 

           이 최초의 의사결정이 나머지 과정에 영향을 주게 된다.

           많은 아이디어들이 예상되는 해결방법과의 비교를 거쳐 검토되거나 확대되거나 버린다.


       
       4.분석: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의 해결방법에 대한 신중한 평가와 겈토가 행해진다.

            이 단계에서는 스케치 단계에서 근사해 보이는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관찰하기 위해 시험적으로 
            행해보는 단계이다.
 

           이 때 원형이 만들어지고 제시된 문제점들이 분석되며 시장조사가 행해지고
           인간과 환경공학이 비교, 검토된다.

      
        5.의사결정: 이제 해답의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디자인 해결방법에 대한 분석이 행해지고 검증된 결과에 기초하여 의사결정이 내려진다.
 
         완성된 디자인 안은 거부되거나(처음부터 다시 시작) 

         그대로 받아들여지거나 아니면, 변화와 수정을 거쳐 채택된다.



       이렇게 이행 단계를 거치게 되면  실제적인 성과는 만들어진 제품이나 마케팅 전략에서 모든것이 두드러지게 보일것이다.


11. 프리젠테이션?

 
    : 프리젠테이션은 지금까지 힘들게 진행해온 결과에 대한 평가를 받는 장 이고,

      자신들의 의도와 그렇게 만들어졌을 때의 효과에 대한 설명과 설득을 통해

      자신들의 의도를 전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디자이너는 기본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의도한 것을 설명하고,

     설득할수 있어야 한다.

     그냥 보기 좋아서 만들었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것처럼 모든 목적을 가지고 만드는 것이 디자인이고,

     다자인은 처음부터 설득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과정인 것이다.


12. 디자인 제작 ?

  
    :   디자인은 계획에 따라 만들어지고 감성으로 완성 된다. 

        또, 디자인은 발상부터 창의적이고 다른 생각을 가져야한다.

        또한, 그런 발상을 실현시켜 나갈수 있는 방법론을 숙지 하고 있어야한다.

        그러면 반은 먹고 들어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 제작 단계도 전체 디자인에서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13. 타이포그래피 (Typography) ?

 
    :  타이포그래피란?
      
      최근에는 다시 활판이건 아니건 간에 문자의 배열상태를 칭하는 경우가 많고,

       나아가서는 레이아웃이나 디자인 등의 동의어로 생각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본 분야의 분류대로라면 우선 시각디자인의 2차원 디자인에 해당되며

      좀 더 세부적으로는 앞서 말한 레이아웃과 함께 편집디자인의 중요한 구성요소 입니다.

      또 타이포그래피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글자의 간격(Spacing) 즉 글자의

      자간,행간,띄어쓰기 등을 이용하여 대비,대칭,등을 사용할 수가 있고

      타이포그래피에서도 색상의 조화 대비등은 그대로 이용됩니다.

      

     

     "typos" 는 그리스말에서 비롯되었다.

     타이포그라피란 전통적으로 활판인쇄술을 가리키는 말로 쓰여져 왔다.


     그러나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학문이 탄생하면서 그 의미도 현대적의미로 바뀌어갔다.


     그때부터 타이포그라피는 활판인쇄술 뿐만아니라 전달의 한 수단으로써


     활자를 기능과 미적인 면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나

     학문이라는 개념으로 바뀌어 갔다.

     전통적인 타이포그라피가 읽기위한 글자보다 보기에좋고


     아름다운 미적 장식개념이 주된관심사 였다면 현대 타이포그라피는


     활자 그자체의 미적 가치보다는 독자가 얼마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가 라는


     기능에 핵심을 두었다는 점에서 큰차이가 있다.


     그림은 보는 것이고 글자는 읽는 것이라면 타이포그라피의 근본적인 목적을


     읽기 쉬워야 한다는 기능에 두는 것은 당연하다.


     타이포그라피라는 분야는 점차 그 의미와 표현이 다양해지고 깊어질 뿐만 아니라


     그 영역도 훨씬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 디자인의 요채" 라고 할수 있는것이다!!!



14. 툴 (Tool)?

     : 웹 디자인도 디자인이다.

       그냥 디자인과의 차이는 출력의 차이일 뿐이다.

       그러므로 그 시작이 일반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는 이들과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디자인을 하기 전에, 포토샵을 실행하기 전에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정리할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러프 스케치" 라는 것이 꼭 필요 하다.


     러프 스케치
(rough sketch)

 

      섬네일 스케치에서 몇 개의 안을 선정하여 레이아웃의 구성요소(element)를 유기적으로

      조합하는 단계를 말한다. 
  
      
      러프 스케치를 광고주에 제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개 이 단계를 넘어 일부 사진이나 
      문자를 삽입하여 만든 시각물로 광고주에게 제시한다.

 


     이 단계를 종합(comprehensive) 레이아웃이라 한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며 서로 이해 관계가 돈독한 파트너는 섬네일 스케치만으로도
     표현 전략을 합의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러프 스케치로 협의하게 된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관계가 없는 새로운 광고주나 내용 자체가 이해를 요하는
     광고물은 종합 레이아웃으로 협의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너무 귀찮고 하기 싫지만 계속 하다보면 점점 스케치하는 능력과 디자인 완성도
     높아지게 될것이다.

 Part III . 살아 숨쉬는 디자인


15.검수 ?


   :  사용자 중심과 관리자 중심의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실제로 테스트는 하루가 아니라 그이상이 걸릴수도 있다. 또한 이런 검수를 기준으로 내부 적으로

      점수나 등급제를 도입하여 합격 수준을 정하고 수준이하의 검수 결과가 도출되면 런칭을 연기해야한다.

      이런 모든 검수를 보안하기 전에 반드시 기준을 마련하며 실제로 기준에 미달 하는 부분은 보완 해야한다.

     에러가 단 한 건이 발생해도 사이트를 공개해서는 안된다.

     보고서를 통해 정해진 기준에 미달한 항목은 미팅에서 수정 여부를 결정하여 수정사항이

     최종결정되 면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결과에 따라 수정 작업에 드어 가야 한다.


16. 유저빌리티 ?


    :   웹디자인에서 유저빌리티란?


        한번 웹 사이트의 고객을 놓치면 영원히 그 고객을 잃게 된다.


        고객을 놓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오류가 있거나 모호한 내비게이션, 나쁜 인터페이스 디자인,


        느린 다운로드 속도, 호환성 없는 기술, 등등.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해답은 간단하다.

        사이트 방문자가 무엇을 하기 원하는가를 알아 내라.


        방문자의 니즈를 빨리 알면 알수록 더 좋다.


       사이트를 운영 중인데 여전히 왜 로그가 당신의 기대에 못 미치는가를 모르고 있다면

       사이트의 유저빌리티(usability)를 테스트해보라.


       테스트 방법 중 한가지는 모조 사이트를 만들고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이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테스트해 보는 것이다.


       유저빌리티는 디자인 프로세스의 통합적인 구성 요소다.


       유저빌리티는 좋은 디자인으로 한정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유저빌리티는 높은 기능성과 사용하기 쉬운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좋은 디자인의 능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될 것이다.

17. 사이트 오픈 준비와 평가 ?

 
     :  사이트 의 오픈 준비 과정을 5가지로 나눌수 있다.

       1. 서버 이전.

       서버의 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램, 메모리,최신기술 적용 여부와 

       시스템 부하 등 모든 환경이 실제 작업 환경과 일치하고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 해야한다. 
 
       물론, 이전하기 전에 호스팅을 한다면 기본적인 보안 문제도 확인 해야한다.

       이런 모든 준비가 끝난 후에 이전을 해야 한다. 

       급한 마음에 이전을 시작한다면 하찮은 오류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2. 사이토오픈.

     사이트 오픈은, 마케팅 부서에서 약속한 정확한 일자에 개통되어야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것은 개통일이 되었는데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면 
 
     절대로 개통해서는 안된다. 

     개통일 연기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개통하고 수습할수 없을 때이다.

    
     3. 문서 작업. 

     대부분 사이트를 납품하면 클라이언트가 관리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따라서 클라이언트에게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지식을 이관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사이트 관련 자료도 모두 이관해야한다.

     물론 사이트의 크기에 따라 그 분량이 달라지겟지만  클라이언트 에 따라서는

     기술 이전을 요구할수도 있다.

     이런분제 계약 단계 에서 크레이티브 제안서를 가기고 실제 사이트를 만드는것을 

     기반으로 제작하게 되는데, 마케팅 분야, 기술분야, 디자인분야 등 모든것에대해서  
     기준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4. 운영과 유지보수 

     사이트를 만드는것보다 어려운것이 운용이다.

     사이트 운영의 핵심 은 역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과 안전성 이다. 

     오늘의 "NEW" 내일의 "OLD" 이다.기획에서 약속했던 신선 도의
     문제점을 항상 유지해야한다.

     운영자는 항상 24시간 모니터링하고 감시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객들은 다른 경쟁자에게
     빼앗기게 된다.

    
    5. 자체평가.

    전체 프로세스부터 기획의 문제, 커뮤니케이션문제, 기술적인문제,
    디자인적인 문제 등 각 파트에서 스스로 미팅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내부적으로도 자체평가 기준을 마련해야 하며  비판적으로 사이트를  
    바라보고 차후개선 방안까지 도출해야한다.
    

Part IV. 이젠 정보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18. 인터넷이란?

   : 일반적으로 이터넷은 네트워크 + 네트워크 이다.

     네트워크간의 네트워크란 의미에서 출발한 " Inter +Network = Internet" 은
     멀리 떨어진 남과의 정보 공유 욕구 에서 그 기원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의미에서 인터넷의 기원은 역시 인간의 정보에 대한 욕구,
     커뮤니티(Community) 에 대한 욕구에 그 기원이 있다고 하겟다.


휴 .. 길고긴 후기 글 남기느라 고생한 정곤이 참 잘햇다.

그리고 이렇게 끈덕지게 말을 안듣는 동생 기다려준 울형 고마워~!^^

마지막으로 이 책을보고 느낀것은 무슨 일을 종사 하든 그 안에 내제되 어 있는 여러 가지

배울것이 끊임 없이 많다는 것이다.

설마 아웃 바운드 하는 콜 마케터가 웹디자인과 웹 네비게이션책을 읽는 다고 하면

너무 오버 한다고 생각 한다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소인배 적인 생각은 자신을 낮추는 행동이 라고 생각 이 된다.

앞으로 얼마나 살지는 모른다.

적어도 후회는 하지말자. 화이팅~~!!

추가적으로 웹디자이너 인 "김건" 이라는 디자이너의 강의 내용이 있는 링크를 걸어 놓을테니 꼭 보시길^^

정말 설명 잘하네요 .

물론 내가 모르는 말도 많이 하지만.^^


 뷰티풀 웹디자인 - 김건 님의 강의 ==>http://blog.naver.com/kongwin?Redirect=Log&logNo=120092527796&vid=0

by 곤사마 | 2009/10/29 01:18 | 삶의 노력에 대해서.. | 트랙백 | 덧글(0)
2009년 8월8일 웹네비게이션 에 대한 이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읽은 책인 웹네비게이션에 대한 책을 읽고 느낀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가장 제가 이책을 읽으 면서 느낀 점은 내가 하는 일 과 연관 성있는 서적 들을 나의 친형의 트레이닝 을 받기 위해서

웹 네비게이션에 대한 이해를 우선 시 해야 지 내가 이끌어 들인 여러 업체의 고객들을 원하는 사이트와

편하게 업체의 고객들이 이용 할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 할수 있다고 생각 한다.

이제 부터 이 서적의 가장 중요 한 부분을 설명 하겟다.


웹에서의 네비게이션은 무척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예를 들어서 어느 사이트건 간에 자신이 원하는 물품이던간에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사이트 메인 에 왔을때

정신없이 불필요한 메뉴 들이 있게 된다면 분명 사이트를 들어 온사람들은 큰 혼란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이서적에서는 보다 효율 적으로 사이트를 들리는 방문자들에게 보다 편하게 메뉴들과 원하고 찾고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안에 찾을수 잇게 해주는 것을 알려 주게 된다.

최대한 방문자를 끌어들이고, 활용도를 높이고, 웹에서 어렵다는 수익의 성공화를 위해 네비게이션은 매우 중요 하다.

 

어떠한 계획을 세울것인가?
 
어떠한 일관적인 정책을 세울 것인가?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 할것인가?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될것이다.

 

smc (Search  Marketing Center)에서 업무를 하는 관리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 하는 서적이다.
 
발행된지 좀 지났지만 내용은 상당히 체계적이다.

 

현업에서 제안서 작업 및 각종 응용 부분으로 많이 활용 할수 있을 만한  서적이다.

개인 적으로 도 이 책을 읽고 많은 부분들이 도움이 됫다.

앞으로 이 방향으로 직업을 갖게 된다면 더많은 공부를 해야되지만 .

더많은 정보와 지식을 갖고 자 하는 분들께 적극 권장한다.

by 곤사마 | 2009/08/08 18:08 | 삶의 노력에 대해서.. | 트랙백 | 덧글(0)
2009년 5월3일

하루 하루 정말 빨리 지나 간다.

이토록 빠르게 지나 간다면..안되는데..시간이 너무 빨라서 잡을수 없을정도로 이리 빨리 간다면..

허무하게 지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다.

내 자신을 위한 시간들이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이 불쌍한 내자신을 어떻게  해서든 구해 내야 겟다.

미안하다 내 자신아..

그리고 시간을 좀더 빡빡하게 내 자신을 위해 아껴 쓰자.

by 곤사마 | 2009/05/03 22:34 | 일기 | 트랙백 | 덧글(1)
Tiger J.K - 8:45 Heaven

예전부터 내 귓가에 항상 들리는 이 노래 정말 드렁큰 타이거 때부터 타이거 jk 의 특이한 보이스 와

탁월한 랩 의 라임들을 알앗지만.

이처럼 사람들의 귀에 심금을 울리게 할정도의 간절함을 표현 할줄은 정말 몰랏다.

자신의 친 할머니 돌아가신 시간을 노래 제목으로 쓰고 그 내용 또한 간절 함이 묻어난다.

자신이 최고가 될때까 지 기다린다고 하고선 먼저 가면 어떡하냐는 간절함.

타이거 jk 는 한번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한후 정말 불쌍할 정도로 몸이 마르고

힘든 나날을 보냇다고 한다.

그런데 그때 가장 큰힘이 되준 윤미래 의 힘으로 지금은 둘이 결혼을 하고

이쁜 아들 "조던"을 낳아서 아주 잘살고 있다고 한다.^^

타이거 jk 화이팅!^^
by 곤사마 | 2009/04/26 01: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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